예배에 목숨을 걸라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예배해야 하는지 동방박사들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은 별 하나를 보고 목숨 건 길을 떠났습니다.
생명바쳐 하나님을 만나고 경배하겠다는 엄청난 결단이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수많은 사람이 나오지만 정작 예배하는데 있어 우리는 무엇을 희생하고 있습니까?
성도가 받는 은혜는 찬양이 얼마나 화려하고, 친분있는 사람과 얼마나 교제하며,
나의 만족을 얼만큼 채우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예배에 목숨을 걸고 주님 만나기 간절히 소망하는 태도에 달려있습니다.
생명의 삶_89면